한 번의 인증은 영구 신뢰가 아닙니다
처음 로그인할 때 신뢰할 만했던 조건도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자 위치, 장치 상태, 요청하는 자원, 행동의 크기와 패턴이 변하면 다시 근거를 확인해야 합니다.
Verify explicitly→Least privilege→Assume breach
지속적 검증은 매초 비밀번호를 다시 묻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신뢰의 근거가 달라지는 순간 다시 확인하고, 필요한 최소 권한만 허용하며, 이미 내부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까지 고려해 경계와 로그를 설계하는 관점입니다.
권한은 필요한 만큼, 필요한 시간만
민감한 기능을 사용할 때 다시 본인을 확인하거나, 장치 상태가 나빠지면 세션을 종료하거나 권한을 낮추는 방식처럼 신뢰를 상황에 맞춰 다시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