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SECURITY · DIRECTION 08
보안을 어떻게 계속 운영하는가
위험의 주인을 정하고, 사람과 정보를 보호하는 일상의 체계를 만들기
보안 담당자가 바뀌고 시스템이 늘어나도, 지켜야 할 원칙과 책임은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요?
이 방향에서 걷는 길
첫걸음보안의 책임을 조직의 결정에 연결한다p.294 →
두 번째 발걸음자산목록에 업무와 의존성을 함께 적는다p.296 →
세 번째 발걸음위험을 숫자로 평가하되 가정을 남긴다p.298 →
네 번째 발걸음남는 위험에는 결정할 사람과 기한이 필요하다p.300 →
다섯 번째 발걸음사람과 공간의 경계를 함께 운영한다p.303 →
여섯 번째 발걸음외부에 맡긴 업무의 책임 경계를 그린다p.305 →
일곱 번째 발걸음인증서가 보증하는 대상과 범위를 읽는다p.308 →
여덟 번째 발걸음개인정보는 한 사람의 삶과 연결되어 있다p.310 →
아홉 번째 발걸음수집 목적과 법적 근거를 먼저 정한다p.313 →
열 번째 발걸음특별한 정보와 가명정보의 조건을 구분한다p.316 →
열한 번째 발걸음제공·위탁·국외 이전은 다른 질문이다p.319 →
열두 번째 발걸음안전조치와 파기, 권리행사를 운영에 연결한다p.322 →
열세 번째 발걸음유출의 통지와 기관 신고를 구분한다p.325 →
열네 번째 발걸음법률마다 지키는 대상과 의무가 다르다p.329 →
열다섯 번째 발걸음권한과 AI의 힘을 책임 있게 사용한다p.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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