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SECURITY · DIRECTION 06
프로그램은 왜 뚫리는가
자료·명령·권한의 경계를 코드와 처리 과정으로 이해한다
정상적인 요청처럼 보였는데, 왜 다른 사람의 정보가 나왔을까?
이 방향에서 걷는 길
첫걸음입력된 글자가 명령이 되는 순간p.218 →
두 번째 발걸음SQL이 자료와 문법을 혼동하지 않게 한다p.220 →
세 번째 발걸음명령과 템플릿과 직렬화의 경계를 지킨다p.223 →
네 번째 발걸음브라우저가 데이터를 코드로 읽지 않게 한다p.226 →
다섯 번째 발걸음로그인한 브라우저의 요청은 누구의 의도인가p.228 →
여섯 번째 발걸음번호를 안다고 그 자료의 주인이 되지는 않는다p.230 →
일곱 번째 발걸음세션과 토큰의 주장도 검증해야 한다p.233 →
여덟 번째 발걸음파일 이름과 파일 내용은 다른 주장이다p.235 →
아홉 번째 발걸음서버가 대신 방문하는 주소를 통제한다p.237 →
열 번째 발걸음정상 요청이 겹칠 때 업무 규칙이 무너진다p.239 →
열한 번째 발걸음메모리의 경계도 프로그램이 지켜야 한다p.242 →
열두 번째 발걸음설계할 때부터 지킬 조건을 적는다p.245 →
열세 번째 발걸음다른 눈으로 검사하고 근거를 읽는다p.248 →
열네 번째 발걸음빌드 과정도 프로그램의 일부로 보호한다p.251 →
열다섯 번째 발걸음고친 뒤의 결과와 다음 변경을 함께 책임진다p.253 →
© K-BOOKS · 무료 웹 열람용 콘텐츠입니다. 무단 복제·저장·인쇄·재배포를 제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