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위험 처리(Risk Treatment)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조합은?
정답·해설 펼치기
정답 4번 · 회피·경감·이전·수용
위험은 상황에 따라 활동 중단·통제 강화·보험 등 이전·정해진 기준에 따른 수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위험을 수용할 때도 승인·근거·모니터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위험 처리=회피·경감·이전·수용
5개 필기 영역별 문제를 먼저 이해하고 선택지·정답 근거·오답 함정·한 줄 기억을 확인하세요. 학습 후 CBT와 오답 복습으로 이어집니다.
콘텐츠 구분 · 실제 시험 기출 원문이 아니라 K-BOOKS가 제작한 연습문항입니다. 기존 자체 제작 연습문항 100개(과목별 20문항)를 제공합니다. 기존 정보통신·정보처리 CBT 데이터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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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번 · 회피·경감·이전·수용
위험은 상황에 따라 활동 중단·통제 강화·보험 등 이전·정해진 기준에 따른 수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위험을 수용할 때도 승인·근거·모니터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위험 처리=회피·경감·이전·수용
정답 3번 · 기밀성·무결성·가용성 요구와 업무 영향도
정보의 민감도와 침해 시 피해를 기준으로 보호 수준·접근 권한 등을 차등 적용합니다.
모든 데이터를 같은 최고 등급으로 지정하면 오히려 관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정보 분류=중요도와 피해 영향
정답 2번 · 현재 업무에 불필요해진 권한을 제거한다
역할·부서 변경, 퇴직 등을 반영해 접근권한이 현재 필요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최초 승인을 받았어도 영구적으로 적절한 권한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권한=부여보다 정기 회수도 중요
정답 1번 · 위험평가·통제운영·점검·개선을 반복한다
보안 관리는 정책·자산·위험·통제·감사·개선을 지속적으로 반복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인증서 보유만으로 실제 운영 통제가 늘 효과적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보안 관리=운영·점검·개선
정답 4번 · 서비스 목적에 필요한 범위의 정보만 수집한다
목적과 관련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 처리하면 유출 규모와 불필요한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목적이 사라진 뒤에도 근거 없이 계속 보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개인정보=필요한 만큼만
정답 3번 · 적법한 보관 의무가 없다면 정해진 절차에 따라 파기한다
보존 필요성이 종료되면 관련 법령과 내부 정책에 따른 파기·보존 관리가 필요합니다.
법정 보존 의무나 분쟁 대응 등 예외가 있을 수 있어 무조건 즉시 파기만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목적 종료=보존 근거 점검 후 파기
정답 2번 · 기술적=접근제어, 관리적=정책·교육, 물리적=출입통제
보안 통제는 기술뿐 아니라 사람·절차·물리적 환경을 함께 다룹니다.
기술적 조치를 잘해도 출입관리·승인 절차가 부실하면 위험이 남습니다.
통제=기술·관리·물리
정답 1번 · 위탁 범위·접근권한·보안 요구사항·사고 통보 절차를 계약과 운영에 반영한다
공급망과 외부 협력업체도 조직 자원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계약·권한·검증·철수 절차를 관리해야 합니다.
계약서만 있으면 기술적 접근 관리가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위탁 보안=계약+접근+검증
정답 4번 · 범위·사유·승인자·만료일·보완 통제를 기록한다
불가피한 예외는 위험을 파악하고 기간과 책임, 대체 통제를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예외를 자주 허용할수록 관리 통제의 실효성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예외=사유·범위·기한·승인
정답 3번 · 실제 복원 훈련으로 RTO·RPO 충족 여부를 측정한다
복구 목표를 시험 환경에서 검증해야 백업 데이터 무결성과 실제 서비스 복귀 가능성을 알 수 있습니다.
백업 성공 알림만으로 서비스가 제시간에 복구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백업=복구 목표를 실습으로 검증